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어제 포스터가 떴어요, 씽씽축제 하겠다고. 그런 걸 보면서 그 씽씽축제 할 때 뭐 1천만이 왔니 100만이 왔니 20억을 투자하느니 100억을 줬느니 했던 큰 행사가 어느 날 갑자기 딱 손 놓고 나 몰라라 하는 거야, 행정이. 이거 너무 무책임하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재즈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수없이 말씀을 드렸다고. 그런데 이렇고 이원승 씨 연극인마을도 마찬가지이라.
지금 우리 사거리에서 했던 은하수축제인가 그것도 또 아무것도 되는 게 없는 거야. 그러면 과연 제대로 되는 게 뭐가 있냐 이거야, 뭐가 있냐. 그나마 재즈가 가평의 브랜드를 업 시킨 것밖에 없어요, 그나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비롯한 위원님들은 나름대로 좀 재정건전성을 잡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해야 된다. 그러면 프로그램을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이러한 건 이렇습니다, 저건 저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평의 이미지 제고는 이렇게 되고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누구 하나 안타까움에 말씀을 드리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