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이 사람은 사업가예요. 네? 사업가면 지금 여기에서 10년 이상 13, 14년을 여기에서 이렇게 축제를 하고 그랬으면 길 가다 한 사람 건너가 지나가서 ‘아, 차 한잔 해요, 식사 한번 해요.’ 이 정도가 돼야 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제 우리는 그분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분의 성향인지 아니면 ‘아, 그래! 나 아니면 절대 아무도 못해.’ 해서 한마디로 건방진 건지 나쁘게 말하면.
또 좋게 말하면 그 사람의 성향이 그런 건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업가 정도 되면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지. 이 사람은요.
주민이나 지금 그렇게 생각하면 공무원이나 주민이나 군민들 다 무시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과연 그러면 이 사람을 꼭 이걸 줘야 되나. 이 사람만 줘야 되는 건지, 이 사람이요.
무시한다고 해요, 우리 주민들을. 무시하고 그 사람 아는 사람 얼마나 있어요? 그 사람이 뭐 전에 어떤 의원은 대내외적으로 발이 넓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뭘 넓어요.
넓은지 안 넓은지 저는 모르겠지만 지금 소통되는 거 없어요. 그 정도 사업가면 우리 더군다나 의원들 다 소통해야죠,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지. 그걸 뭐 과장님이 성향이 그런지 왜 그런 건지.
올해도 또 이걸 줘야 되나. 주민들이 그래요. 또 이래요.
경제적으로 우리 가평군에 그것도 전혀 없는 거는 아니겠지만 투자 대비 경제성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 시끄러운 거 불편한 거 다 참을 수가 없대요. 그런데 그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안 되는데 왜 자꾸 하느냐, 민원인들이 이래요.
그분하고 소통도 안 되니까. 이거 혹시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셨거나 아니면 생각해 본 적은 있으신가. 한번 되는대로 설명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