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초등학교 옆에. 네, 거기로 생겨요. 그리고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진양이 있지요?
진양. 진양이라고 그래야 되지요? 생태습지.
이쪽 양태봉 쪽 윗마을 그 사이에 있는 거. 거기가 있는데 거기가 지금 한 3,000평 돼요. 3,000평 이상 될 거야.
그러면 3,000평 이상이 되면 거기로다가 보가 2개가 있어요. 보가 2개가 있고 그 위에가 또 양태봉 보가 있어서 양태봉으로 내려오는 보가 있는데 올해도 그 논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물이 많이 모자랐어요, 올해도. 그래서 거기다 관정을 다시 팠거든요?
농업정책과에서 해서 관정을 팠어요. 그러면 관정을 팠으면 지금 이제 또 거기다 관정을 팠기 때문에 밑으로 내려오는 물도 없어요. 그러면 그 3,000평에 대한 물을 어디서 어떻게 담아 놓으실 거며 그 밑에로 보가 2개가 있는데, 이 벌통으로 하는 보가 2개가 있는데 그러면 거기는 뭐로다가 농사를 지어요.
이거 생각해 보셨어요? 지금 개울에요, 물 말라요, 없어요, 여름에도. 진짜 장마나 져야지 있어.
그런데 거기다 습지를 해 놓으면은 그 밑에 보는 뭐로다가 물을 대서 하겠어요. 지금 그 위에 관정 파서? 양태봉 보로 내려오면 밑에는 더 없어요, 또 물이.
그런 거 생각들 안 해 보시잖아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오늘 구체적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는 거야. 거기다가 하면 안 된다고, 안 된다고.
거기서 하면 뭐가 나오겠어요. 그리고 습지 어디 답사 갔다 오셨어요? 이건 생태공원이 아니라 생태습지란 말이에요.
습지면은 말 그대로 거기서 생태가 있다가 다 죽으면 또 뭐 할 거야, 있으면은. 거기서 제일 좋은 거는 모기해충들은 살아남을 거예요, 다른 거는 다 죽어요, 가물어서. 그래서 누누이 얘기를 해도 안 하시잖아, 이걸.
사업자가 설명한다고 그러고 이제 사업자 선정해도 사업자가 설명을 한다고 그러면, 왜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냐고요. 그리고 이거 그때 강희진 부군수님 계실 때 이거 이렇다는 말씀 다 드려서 이거 거기서 안 하기로 했는데 이거, 왜 이게 도로 추진이 돼 갖고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