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질의에 앞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제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될 수 있으면 뭐 예산심사에 집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 필요에 따라서 발언하는 것은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보고 또 두 번째는 내가 위원장님께 하나 더 건의를 드리면 오늘 예산을 심사함에 있어서 부군수도 안 계시고 기획실장도 안 계시고 예산팀장님도 안 계신단 말이죠. 그러한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예산심사라는 것이 우리 과, 우리만의 리그로 하는 게 아니라 집행부에 있는 예산을 책임지고 행정을 책임지는 분들도 위원들이 예산에 있는 것만을 심사하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에 있는 목소리를 전달할 필요성이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유념하시고 회의를 진행하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요. 우리 과장님 또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제가 이제 먼저 준비했어야 되는데 오전에 민원 만나느라고 늦게 들어왔는데 뭐 다른 사업은 다 좋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팀장님한테 또 우리 집행부 공무원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가평이 서울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멀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가평에 또 농산물이 좋은 게 있는데 그러한 공중파 방송에 한번 좀 광고를 하는 데 큰 돈도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농업·농촌이 PR도 하고 나름대로에 농산물이 지금 판매가 안 되는 것 때문에 고민하시는 것도 극복하는 차원에서 이러한 것을 한번 고민해 주십사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렸고, 거기에 대한 과장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듣지 않고 끝내는 걸로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이번에 운대가 맞아서 그런지 농업과에서 과장님이라든가 축산 쪽에서 많은 대회 상을 받아오신 거에 대해서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