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최기호 위원님이 어제도 말씀하시고 오늘도 말씀하시는데 어제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말씀을 드리면 2016년도 이제 가장 많이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거기요. 에덴에서 이제 직원들이 차 대는 것도 그렇고 젊은 친구들이 아무 데서나 옷 갈아입는다고. 훌러덩 벗고 갈아입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했는데, 작년에 우리 교통행정지도 담당 팀장님도 와계시지만 올해는 그나마 좀 낫었어. 낫던 이유가 뭐냐 하면 업자들한테 이제 고민했 게 안전재난과, 읍사무소 또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그분들이 오는 사람들을 지금 고수부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파킹을 해 놓고 나갔어요.
나가니까 해결이 되더라고. 그래서 지금 주민들이 뭐 여러 가지 생활 문제 때문에 주차장을 만든다고 그러면 고민을 해야 되겠지만 한 50일 정도. 그러니까 한두 달 정도가 그때 이제 스키시즌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같이 고민하고, 행정에서 그 정도만 좀 업무적인 협업이 된다고 그러면 그러한 민원은 얼마든지 해소될 수 있다는 차원에서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