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런 건 잘 쫓아가시면서 모든 걸 다른 데처럼 잘 좀 해 보세요. 그냥 농민들 피해주지 말고. 어떻게 보면 여기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 어차피 다 싣고 나가서 하루종일 있다 와야 돼요.
사과즙이나 포도즙은 그나마 여기 좀 많이 되어 있으니까 시설이 많이 되어 있으니까 다행인데. 그리고 이게 왜 산들만찬이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푸른연인으로 가야 하고 또 푸른연인도 그래요.
푸른연인이 처음 할 당시에 아마 그때 최 부군수님 계실 때 같은데 저도 심의위원으로 들어가서 알아요. 그 당시에는 기억나는 대로 생각하면 그때는 그게 참 좋았어. 재즈가 흐르고 청정지역이고 늘 푸르고 싱싱하다 해서 이제 푸른연인으로 한 거예요.
연인산을 상징하면서 또 거기에서 연인이 만나서 뭐 이렇게 행복하게 산다는 그런 뜻으로 이제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나고, 지금 우리 장한호 소장님께서는 아시겠지만 우리가 1592라는 거 아시죠, 소장님? 그러면 1592야. 1592면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이제 배가되는 소득을 올릴 수 있게 한다는 1592였었는데 그것도 어느 자리에 그때 당시에는 참 이게 열정적으로 다 잘하다가 단체장이 바뀌니까 유명무실 다 없어진 거예요.
그럼 5개년 계획 이런 걸 아예 세우시냐고. 여기 우리 소장님 계시니까 얘기인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라고요. 뭐든.
우리 여기 팀장님들도 다 계시지만 정말 성의를 갖고 해야지 되지 이거 만들어만 놓고 하지도 않고. 당시 1592도 엄청 열정적으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