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해도 응급실 개념이라는 것은 그러한 병원이 있어도 간호사들이 와서 응급처치 하는 개념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한, 중한 사건들이 벌어졌을 때 찾는 곳이 응급실이에요. 그러한 개념으로다 응급실을 보는 거지 지금 여기 병원 많아요. 병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응급실 안 하잖아.
뭐 손 다치고 뭐 이러한 것들은 응급 개념이 아니거든. 솔직히 그래도 종합병원 개념의 국제병원 같은 응급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가평군민들의 보건권이라는 게 확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부군수님께서 도지사한테 찾아가서 ‘아니, 우리 가평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평군민들의 보건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것을 해 주셔야 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줘야 된다.’ 어떻게든 잘라서라도 주자고 거기를. 내가 만날 말씀을 드리는 게 8년 동안 짖어대는 게 그러한 것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건 모르겠는데 우리 보건소장님!
이런 말씀드리면 그러는데 해결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