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 조중윤 위원 의석에서 - 아니, 잠깐만. 그러면 그거를 인정을 해야지 위원장 직권으로 하겠다고 방망이 딱딱 두드리고.
그러면 그걸 어느 누가 그러면 인정하느냐고 그걸. 아니, 본인이 한 거는 그러면 잘못한 게 없고 다른 사람이 한 거는 잘못한 거예요?) 제가 또 한 번 말씀을 드리면, 조중윤 위원님 말씀도 맞으시긴 한데요. 그래도 이제 우리 위원들끼리 또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게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다시 권고도 해 볼 수 있고 다시 상의를 할 수도 있고 한 건데 여기서 처음부터 잘못된 거는 우리 신현배 위원은 뭐 왜 안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분 안 나온 것도 엄청 잘못된 거예요.
뭐 더 잘 아시겠지만. 그리고 저는 한마디 또 하고 싶은 얘기는 김춘배 위원도 여기서 아무리 우리가 잘못되고 기분이 상해도 끝까지 있어야 되고, 안 온 사람도 있지만. 그리고 우리 조중윤 위원님도 패대기치면서 이렇게 가신 것도 잘하신 것도 없어요. (○ 조중윤 위원 의석에서 - 아니, 나는 잘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그래, 아니, 그래서 그거는 우리 위원들 다 이상이 있는 건데 우리가 우리를 깎아내리는 것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다 좋은 마음 갖고 하세요. 우리가 다 가평 발전을 위해서 하는 거지 누굴 위해서 하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의견 제시가 뭐 이제 물론 의결이 됐다고 그렇기는 했지마는 다시 원점으로 가서 그것만 다시 시작을 해서 하세요. 제가 제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