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연만희 의원 발언
네, 저기 환경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전에 아!
연만희입니다. 좀 전에 최기호 의원님이 야생동물에 대해서 제가 추가적으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주변에도 있는 분들 통해서 돼지 포획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들었는데 이 돼지가 얼마나 영리한지 포획기를 한번 한 자리에 가서 걸리게 되면 거기 다시 하면 다시 한번 그 자리에 놓게 되면 이게 잘 걸리지를 않는답니다.
제일 유용하게 쓰고 있는 거는 전기 목책기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전기 목책기를 좀 쓰인 거를 갖다 하게 되면 이 동물이 한 번 맞으면 잘 접근을 안 하는 게 그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저도 알고 있고, 그렇게 얘기를 지금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산 속에 있어가지고 목장을 하다 보니까 그 옆에 초지고 옥수수고 그게 주변에 많습니다.
그게 제일 효과적인 것 같아서 어려움이 뭐냐 하면 특히 옥수수 같은 거, 이 돼지가 꼭 이게 이게 한 번 와서 맛을 보고 간답니다. 이게 언제쯤이면 이게 제 맛이 이제 드나. 그러면 그때 딱 와서 순식간에 이걸 짓밟아놓고 갑니다.
위에 옥수수 는 조금만 빨아먹고요. 제일 이제 큰 문제는 이게 범위가 넓다 보니까 평수가 넓다 보니까 목책기 그거 철사, 그거와 목책기 가격이 그렇게 크지는 않지마는 그게 이제 부담을 많이 느끼시는 농가가 많습니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