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상현 의원입니다. 지금 우리 강민숙 의원께서 말씀하셨는데 교통난이 6개 읍면이 아마 전부 다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구인 설악만 해도 토요일, 일요일날 되면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교통체증이 많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면에도 몇 번 건의를 했었는데 면과 좀 협조를 해 가지고 우회도로가 조금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이제 교통표지판을 하려고 그러면 예산이 많이 좀 드니까 임시적으로 행사 안내장 할 때 이렇게 세우는 삼각대 그것만이라도 서울 가는 길 하면 그거 현수막을 붙인다든지 그 앞에 시트지만 붙이면 제가 볼 때는 한 돈 10만 원 안짝이면 될 것 같은데.
내비가 말씀하신대로 중앙노선을 하다 보니까 계속 반복이 되는 겁니다. 일상생활을 전혀 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이면도로를 보면 그쪽은 또 숨통이 좀 틔여요.
그렇게 되면 설악에 예를 들겠습니다. 이곡리에서 활골 거쳐서 엄소리 쪽으로 해가지고 오면 고속도로 진입을 할 수 있거든요. 이제 예를 드는 겁니다.
그렇게만 해도 교통흐름을 조금만 좀 해 준다 그러면 면과 협조해서 이거를 하절기 동안만이라도 하절기하고 그 다음에 관광철만이라도 그거를 좀 관에서 군에서 주도해가지고 실시를 하면 다소나마 있는 여건상에서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면과 좀 합쳐가지고 또 면이 가장 잘 아니까 이면도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어떤가 그래서 건의를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