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위원 인근 상가에서는 당연히 반대를 하겠지요. 그런데 이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저희 지역구 관내에 청심국제병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가 버스가 출발하는, 7000번이 출발하는 종점입니다.
모든 주민들이 거기다 차를 파킹을 해 놓고 나서 앉아서 갑니다. 그러니까 일반 외래환자들이 진료를 받으러 와 가지고 주차를 못 하고 뱅뱅뱅 도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는데 그거를 주차요금도 비싸지 않습니다. 10분에 2백 원인가 1백 원인가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주차 대수가 확 줄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이용객들이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있거든요. 맨 처음에는 반발도 있고 상당히 저항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차피 자기가 부담하는 게 원칙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는 그리고 민원인 같은 경우는 본청에 아마 민원 도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면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해 놓고서는 아마 민원사무를, 업무를 다 보실 걸로 생각이 되는데 한 시간 정도 무료를 주시고 순환배치를 하는 게 타당하지 않은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저한테 좀 보고를 해 주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