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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2018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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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차피 우리 연만희 위원님께서 모든 거를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대안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연만희 위원님께서 위곡리에서 넘어가는 길은 표지판을 내놨습니다.

제가 그때 7월 30일날 업무보고하면서 그거를 해 가지고 설악면사무소에 해가지고 했는데 주민들은 또 반대를 하시는 분도 상당히 많아요. 질타를 많이 받았어요. 왜 우리만 아는 길을 그걸 가르쳐줘가지고 또 붐비게 만드느냐 그러는 또 얘기도 들었고요.

대안은 지금 회전교차로 우리 장 과장님, 저랑 같이 국토관리청, 서울청 같이 군수님하고 찾아갔는데 불가 판정 받아가지고 우리가 탄원서도 내고 그랬습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데 가장 빠른 대안은 미안하지만 경찰 협조를 얻어가지고 수신호를 빼는 게 가장 지금 현재로써는 방법이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창의리에서 그 다음에 장기적으로 검토를 한다면 조중윤 위원께서도 아마 하셨을 텐데 신포다리, 창의리에서 그쪽 신천3리까지 나오는 도시계획도로가 있습니다.

도시계획도로를 그거를 여건이 허락된다고 그러면 그쪽으로 외곽으로 좀 돌리게 되면 그나마 좀 시내는 숨통이 트일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고속도로에서는 3차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변차로까지 해가지고. 들어가기만 하면 안 밀리거든요.

들어가는 입구가 그렇기 때문에 경찰서 협조를 꼭 얻으셔가지고 토요일, 주말, 그 다음에 공휴일은 수신호로 해 주면 그나마 그래도 좀 숨통이 트이니까 들어가기만 하면 밀리지가 않습니다. 입구에서 밀리는 게 아니고 입구에 들어가기 전에 정차해가지고 밀리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꼭 좀 강구를 해 주시면 그나마 좀 교통지옥에서 설악주민들이 벗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첨언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