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다른 분들이 질의를 안 했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기술센터에 고유의 업무는 소득이 될 만한 것을 개발을 하고 시범사업을 통해서 아, 이거다 싶으면 농민들한테 보급하는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이라든가 또 특수시책 사업하다가 실패를 해도 욕먹지 않습니다. 왜!
일단 실증을 하는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당연히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이제 특수시책으로다가 그동안에 AI 때문에, 또 살충제 파문, 파동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계란을, 달걀을 외면을 하고, 또 그동안에 관행적으로 실시되고 키워지고 있던 케이지 밧데리 형태의 계란 생산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소득수준이 올라감으로 인해서 고급 또 자연에 가까운 계란을 찾다 보니까 우리 가평군에서 특수시책으로 인해서 동물복지형 계란 생산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500만 원 지원해 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