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단장님, 솔직히 뮤직빌리지 좋습니다. 그거는 뭐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유명 아티스트들이 오고 그 다음에 피아니스트도 오고 그러는데 과연 피아니스트 그 유명한 뭐 누구라고 그래, 뭐 저는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마는 아주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뭐 베토벤이 살아서 돌아왔던들 이게 과연 몇 번이나 그 공연을 할 것이며 그렇다고 뮤직빌리지가 순수 음악홀이지마는 대중문화를 접해 가지고 관광사업, 여기 인프라를, 관광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근본적인 목적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이 세부내역을 제가 봤어요.
그러니까 스튜디오에는 한 5,900만 원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 연습실에도 한 2,300만 원이 들어가고 피아노가 2억5백만 원이야. 그래서 3억2천이야.
이거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여기 국장님도 양 국장님이 다 계시지마는 이게 과연 1년에 몇 번이나, 혹여 아니면 진짜 이거를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세계적인 아티스트들, 1억짜리도 많아요. 1억짜리도 많고 야마하 피아노 같은 경우는 3,800이면은 괜찮은 거를 사는데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좀 너무 뭐 우리가 요새 얘기하는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니냐.
이거는 좀 본 위원이 분명히 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이게 뭐 또 외주 주는 데서 또 본 위원한테 어떤 또 비난이 올지 모르지마는 제가 가평군민의 뭐 대표로서 이거는 꼭 한 번은 집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참고를 좀 해 주시고요.
단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