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배영식 의원 발언
대진운수 주사무소가 가평이 아니면 포천에서 다 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는 당연히 되는 게 원칙인데 우리가 관에서 혹시 뭐 그 운수회사 측을 들어주는 게 아니냐 이렇게 이제 좀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줄이는 방법은 좀 주민, 웬만하면 그대로 살려둬야 되는데 줄이는 거를 좀 소홀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요. 마찬가지로 의정부나 뭐 전곡 가는 거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의정부 가는 것도 일동을 경유해서 가잖아요. 운수회사 편리죠. 전곡 가는 거 운천 들어갔다 나오는 거 마찬가지고.
그래서 제가, 본 위원도 얘기를 했던 게 가평 가는 거를 청평을 경유 안 하고 가는 직통버스를 증회해야 된다 이런 것도 그런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래서 줄이는 부분에 대한 거는 아무리 타당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주민들이 볼 때에는 좀 그렇지 않게 생각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향후 그런 거는 좀 자제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최정용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일정 부분에 대한 노선을 좀 변경을 해서라도 가능하면 주민들!
이거는 잘 아시잖아요. 우리가 휴일날도 119 타고 병원 다니는 거, 장현으로.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건 빠른 시일 내에 물론 지금 그 부분에 대한 용역을 5천만 원 주고 하신 것도 있는데요. 그전에라도 가능하다라고 하면 좀 빨리 시행해 주실 것을 강력히 권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