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위원 이때 아마 우리 이기학 소장님이 근무하던 시절에 2016년 이게 7월 28일. 저도 여기에 참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가장 주된 문제가 버스터미널하고 4개 주제가 됐어요.
아까 면장실, 버스터미널 그 다음에 저기 8·15 행사 그 다음에 군민의 날. 그래가지고 이제 군민의 날하고 8·15가 주된 행사 내용이었거든요. 그 내용이었는데 이 버스터미널이 여기에 있는데 버스터미널은 그렇게 그다지 크게 지금 와 닿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 뭐 바로 막 시행하고 그러는 게 아니라 추후에 또 논의할 수 있으니까 시간을 빨리빨리 진행하자. 이런 쪽의 개념이었는데 저도 그 회의록을 봤습니다. 회의록을 봤는데 우리 이기학 소장님 계실 때 그때 얘기한 게 이제 모 의원께서는 묘지 안의 땅을 하면은, 조정하면은 뭐 터미널 하는 데 참 뭐 저기가 없다.
가격도 좀 싸다.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뭐 다음에 또 논의할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3개를 선정을 해 가지고 올렸나,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 다음에 보면은 8월 4일에 후보지 2곳을 또 추가로 선정을 하라고. 기억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