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포천시설관리공단에서 자재창고로 쓰고 있답니다, 71억짜리를. 포천은 사실 가평보다 인구도 많이 늘어나고 서울하고 접근성이 많이 늘어난, 접근성이 빨라지면서 인구 유입이 급속하게 늘어나는 곳이 포천이거든요. 그런데 귀촌·귀농 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다 있는 분들이세요.
도보로다가 걸어서 다니는 분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이웃에 있는 포천터미널도 좀 교육으로 삼아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이제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다가 어느 정도 이제 지금 중심점에 이렇게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반대측과 찬성측에 그 구심점이 되어서 결론이 나면 어떤 방향으로 나는 것이 좋겠는가. 예를 들어서 시내권에서 벗어난 지역에다가 지금 지역을 말하는 거겠죠.
그 지역에다 나는 게 좋겠는가 아니면 시내권에 다 나는 게 좋겠는가. 그 시대흐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뭐 여기다 비유를 하면 안 되겠지만 옛날에는 노인요양소를 시골 깊은 산 속에다 지어야만이 진짜 훌륭하고 많은 고객이 올 것이라는 그런 생각으로 지었는데 요새는 접근성 좋고 교통이 편리한 시내권에 요양소가 들어서는 추세거든요.
그런 거에 대한 거를 어떻게 정리를 하시겠습니까, 전문가 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