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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278회 제4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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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증인, 거기에 대해서 면장으로 재직을 하셨으니까 그런 안타까운 일을 보셨지요. 그래서 지금 남들은 뭐 허접하다고 그러는데 지금 도시계획도로가 있는 그 자리에 지금 여기 전임 서태원 증인도 계시지마는 그때 천막을 2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천막을 안 들어가.

지금 버스터미널을 지금 임대원 증인께서 하시는 거에 대해서 제가 반박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좋은데 버스터미널을 지은다고 그래가지고 7000번 가시는 분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분들이 과연 터미널 안에 가서 들어가서 기다릴까요? 그건 아닙니다. 왜?

그거는 7000번에 근본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7000번이 중간에 좌석이 차고 나오면은 중간에 줄이 끊겨버립니다. 끊겨버리면은 그 사람들이 타지를 못 해요.

다음 차를 타야 되기 때문에 땡볕인데 그때도 그늘막을 형성을 하려고 그래도 거기가 또 보도이기 때문에 앞에서, 상가에서 가린다고 그래서 안 했고, 단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었습니다. 번호표, 대기표 하나만 놓으면은 내가 봤을 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제 저기 이승규 증인한테도 그걸 건의를 했는데 그거 하나만 놓으면은 자리 편하게 앉아 있다가 버스 시간되면 번호표대로 순서만 되면은 그거는 조금만 아이디어를 내고 하면 되는데 이게 버스터미널의 필요성이 줄을 서 가지고 된다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아서 지금 제가 반박을 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