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위원 이상현 위원입니다. 우리 박인택 과장! 설명 잘 들었었습니다.
우선 우리 건설과에 군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도로 포장사업에서 항상 그 주민들의 논란이 됐던 인감 첨부를 이번에 동의서로 전환시킨 거에 대해서는 주민편의의 행정을 펼친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진심으로 좀 감사를 드리고 타 부서에서도 건설과와 같이 적극적인 행정을 좀 펼쳐주실 것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나상진 팀장, 도로관리팀에서 우리 의원들이 폭설이나 폭우 때 보면 그 도로상황에 대해서 항시 문자로 저희한테 통보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야말로 진짜 사소한 거지마는 우리 의원들이 감동받고 그다음에 집행부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것도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도로관리팀장 나상진 팀장한테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 건설과는 오늘 계속 제가 질타만 했는데 오늘 건설과는 이 칭찬으로만 가는데요.
사실 박인택 과장이 전임과장이 문화체육과장이었는데 그때도 사실 이렇게 한 장으로 해가지고 연중 사업계획을 이렇게 요약을 해가지고 줘가지고 저희 의원들이 상당히 편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건설과에 가서도 이렇게 또 한 장으로 요약을 해가지고 주시니까 우리 의원들이 아, 1년 동안에 건설과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 게 어떻구나 하고 일목요연하게 볼 수가 있어서 이런 것도 좀 타 부서에서는 벤치마킹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건설과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