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배영식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이제 보면은요, 소장님, 노숙자가 이 내용으로 봐서는 우리가 이제 노숙시설에 들어가 있는 분이 아니라 가평군 관내에 노숙자가 있다. 그거를 그 중에 결핵을 가지고 계신 분을 조기 발견하겠다, 이런 취지로다가 이제 볼 수가 있는데 지금 꽃동네에 예산 다 집행 해 주고 평상시 하는 업무 중의 업무사항이에요, 이게. 무슨 입원 치료하고 이거 다 희망 해 주면서 다 하는 사업인데 이게 특수시책사업입니까?
평상시 하는 업무라고요, 이게. 그리고 우리가 수십억 원을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또 5백만 원을 줘요, 이거는 별도로?
특수시책사업으로다가 이거 군에서 하고 있다. 이게 이해가 됩니까? 특수시책이다라고 하면은 뭐 새로운 진짜 시책을 발굴 해 가지고 타 지역에서 안 하는 거 우리 뭐 특수성을 살려가지고 한다고 하면은 이해가 가지만 이건 누가 봐도 기존에 다 하고 있는 업무를 갖다가 넣어놓고 특수 사업이라고 그러면 어떡하셔요?
두 번째, 노근노근 운동. 이 내용도 보면은요, 기존 보건지소나 진료소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