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정풍산업 의원 발언
김인규 그게 지금 저희가 일반쓰레기, 재활용품을 가 지역, 나 지역 이렇게 2개가 해서 나눠져 있는데요. 이렇게 이제 옛날에 치우다 보니까 일반종량제를 치우면 재활용이 남아있고 재활용을 치우면 종량제가 남아있고. 그러니까 치우나마나한 이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은 어떻게 치우고 있느냐 하면 월요일 날은 좀 약간 그래도 수, 목, 금은 그러니까 종량제봉투, 재활용 다 치우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그래야지만 이게 배출지가 깨끗하게 남아있지. 그래서 미화원들이 좀 고생이 사실은 많지만 한 번 갈 거를 한 탕, 두 탕 뛰고 이거 종량제 갖다 버린 다음에 와가지고 재활용만 또 따로 모아놨다가 거기 가서 또 버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거리가 깨끗하니까 사실은 거의 매일 치운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