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결하기 전에 제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화장장에 대한 얘기가 왜 안 나오느냐 그랬더니 마침 잘 나왔습니다. 그 7기 의회 때도 가평군 단독으로 하다가 타당성용역까지 다 줬는데 가평군에 인원 가지고는 그 화장로를 이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해서 무산된 그런 사업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동안에 뭐 우리 경인일보나 또 가평타임즈나 또 우리 지방신문에서 그동안에 추진하다가 좌절된 장사시설! 누구나 다 공감하고 누구나 다 필요한데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그런 님비현상 때문에 여태 이제 유야무야 넘어가다가 또 많은 주민들이 꼭 필요하다라는 공감대가 형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5월 27일인가요? 5월 27일 날 세종시를 방문해서 그 관계 되시는 분들이 그 장사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요새는 뭐 장사시설이라야 공원 형태로다 꾸며서 그 안에서 프리마켓도 하고 또 어린이 소풍도 오고 또 전시회도 하고 전혀 장사 분위기가 안 나는 그런 도심형 녹지공간 공원으로다가 탈바꿈을 해서 운영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어차피 공동형 장사시설에 대해서는 지금 반대하고 있는 입장을 이제 가평타임즈에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렇게는 안 된다!
이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여기에서는 그런 뜻이 뭐냐하면 단독하자는 뜻이에요. 단독은 너무 과하게 예산이 투입되고 현실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이미 증명이 됐고 타당성용역이 끝난 부분입니다.
그래서 슬기롭게 이거는 김성기 군수만이 할 수 있는 그런 마지막 기회입니다. 다음 번에 누가 군수가 될는지 모르지만 그분은 절대 못해. 왜!
다 아시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번에 어렵게 꺼낸 그런 장사시설이니만큼 위선경 과장님께서 최선을 다해서 그 진행에 방향이 다 지금 시나리오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