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이게 가평군에서 보급을 안 해서 그래요. 저희가 경험담인데 끈끈이는 자주 갈아 줘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고요. 입자는 뿌리면 습기만 조금 있어도 녹아서 그냥 또 방치가 되고 없어지는 그런 형태고요.
그리고 칠해 놓으면 바람이 불거나 그러면 이게 다른 이물질이 섞여 가지고 파리가 거기 앉아도 효과를 못 봐요. 그런데 줄로 된 거는요. 이게 실타래처럼 돼 가지고 건물과 건물 사이, 또 벽과 벽 사이에 이렇게 줄을 쳐 놓으면요.
파리는 언젠가는 날아다니다가 앉게 돼 있거든요. 효과가 아주 최고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좀 비교분석을 해 봤거든요.
그래서 줄로 돼 있는 게 이게 최고의 효과를 본다. 그래서 축협에다가 건의를 했는데 이게 납품하는 품목이 정해져 있어야 만이 구매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 이런 거를 신청을 하거나 건의를 할 때 줄로 돼 있는 것을 좀 보급하면, 어차피 돈 쓰는 거잖아요.
효과를 좀 봐야 되니까 끈을 활용한 그런 유해 해충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조종면에서라도 건의를 해 주십사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