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놓는 방법에 따라서 그게 유수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제가 다른 지역에 가서 그거 놓은 거를 갖다가 좀 자세하게 봤는데 어떤 방법으로 놓느냐 하면요. 놓는 장소에다가 레미콘을 칩니다. 치고 그게 굳어지기 전에 그 징검다리를 이렇게 올려놓는 거예요.
그럼 그 무게에 의해 가지고 그 시멘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자리를 잡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유속이 좀 심하더라도 그 시멘트 친 부분만 유실이 안 되면 징검다리는 항상 거기 붙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데 제가 한 몇 군데 가서 봤는데 그런 방법으로 시공을 해야지 그냥 바닥 골라놓고 거기다가 아무리 큰 전석을 갖다 놓는다고 하더라도 유속이 있게 되면 그게 기울어지거나 파여 나가거나 그런 유실되고 다시 한번 또 보수를 하는 그런 순환이 악순환이 계속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설계도에 의해서 그게 놓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