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제안을 하나 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기후의 온난화로 인해서 개화시기가 거의 일정하다 보니까 양봉농가들이 숫자는 점점 늘어나는데 서로 경쟁하는 듯한 그런 모양새가 있고요.
벌꿀의 생산량이 점점 줄어든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보면 꽃피는 4월 달에는 일반 잡초들이 많이 피고 있고요. 그리고 또 5월 달에는 아카시아가 피고 6월 달에는 헛개나무가 피고 7, 8월 달에는 수유나무라고 있지요?
수유나무가 피고 또 9월, 10월 거의 가을에 가까울 때는 바이텍스라는 그런 밀온식물이 크고 있는데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양봉농가들한테 니네 기자재 같은 것만 계속 요구해서 해 달라고 그러지 말고 니네가 스스로 밀온식물을 심어서 니네가 앞날을 개척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약 한 1년에 한 1만여 그루의 밀온식물을 시범포나 그런 데에다가 심어 가지고 그런 거를 보급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기자재를 공급해 주는 것도 좋지만 그런 밀온식물을 좀 기술센터에서 무슨 4H 그분들 왜 실증포 같은 거 하고 시범포를 하고 있지요?
그런 거라든가 또 아까 내용 보니까 어르신들한테도 이렇게 농촌지도자나 그런 분들한테 또 이렇게 자금을 또 이렇게 보조를 해 줘 가지고 뭐도 심고 그러시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좀 밀온식물 보급하는 데 그런 것도 한번 우리 가평기술센터에서 한번 적용해 보는 것도 어떤가. 그래서 과장님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