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상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은 지금 최정용 위원 밀리터리공원도 똑같이 얘기를 했는데 이분도 자본이 없이 덤빈 거지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투자자를 모집을 해 가지고 이런 것을 구상을 해 가지고 여기에 투자를 해 가지고 자기가 수익배당을 해 줄 테니까 돈을 모으게 된 거 아닙니까? 결국은 그게 이런 사단이 나고 취소하는, 청산하고 그렇지요?
그다음에 밀리터리도 지금 최정용 위원이 얘기한 게 똑같은 겁니다. 왜냐하면 자기자본 없이 투자자 모집해 가지고 여기에서 배당을 주려고 그러니까 하다 보면은 우리한테 떨어지는 게 돈이 없으니까 안 돼 버리는 거야. 그리고 떨어지고 나면은 아무것도 걔네들은 책임질 게 없어버리는 거야.
그다음에 보험회사에서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데 그 사람이 도망가버리고 잠수타버리고 재산 다 빼돌리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그러니깐 속된 말로 해 가지고 가평군 가면 막말로 해 가지고 쉽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똑같은 아무튼 뭐 지금 오늘로서 결국 모 일간지가 5부작으로 하는 게 막을 내렸어요.
막을 내려가지고 그거는 우리 뭐 가평군이 어떻게 됐든 간에 그런 데 연루됐다는 그 자체는 공직자나 우리 의원으로서도 좀 부끄럽게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모든 것은 이제 의혹은 명명백백하게 관계기관에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밝혀지겠지마는 우리 공직자분들한테 진짜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재무제표라도 한 번만 꼭 봤으면 좋겠다. 도대체가 재산이 있는지 없는지 아니면 이게 진짜 뜬구름 잡는 건지. 막말로 해 가지고 보증보험 끊기 얼마나 쉬운데 그거 하나 달랑 갖다 놓으면 그거 가지고서 사업체 한다고 그러고 나중에 잠수 타버리고 그냥 없어져버리면은 그 피해는 고스란히 오롯이 누가?
우리 가평군민이 받고 그다음에 행정에 불신이 되니까 여러 가지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특히 이런 MOU나 이런 큰 덩어리 사업을 많이 하는 관광과에서는 그래서 제가 보니깐 또 공직자분 중에 제일 유능하신 분들을 그쪽에 갖다 놓으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자리값을 좀 해 주셔야겠다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