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참 이 말은 쉬운데 어려운 문제예요. 그렇지요. 어렵습니다.
어렵고 작년에도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제 농어촌 간판도 제작을 해서 지원 사업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도 사실은 조금 문제가 없지 않아 있기는 있었어요. 그 지원 사업을 하나의 단체를 통해서 뭐 회원가입을 그거를 미끼로 하듯이 회원가입을 해야 이걸 받을 수 있다, 아니면 뭐 알아서 해라 그런 관리를 잘해 주시는 거 자체가 저는 이 업체 관리에 도움이 되실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더불어서 뭐 저는 조금 실질적인 도움이…… 찾아보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최정용 위원님께서. 제가 보면 그래요. 규모가 차이가 일단 있거든요.
홈페이지를 봐도 손님들이 거기를 클릭을 할 때 그러니깐 워낙에 시설이 좋은 풀빌라 같은 그런 쪽을 저희가 지원해 주라는 게 아니라 정말 우리가 관리해야 될 농어촌민박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농업과 관련해서 하고 있는 정말 어려운 부류들이 있어요. 아무리 광고비를 개인적으로 들여도 영업이 잘 되지 않는 그런 쪽에 시설관리를 좀…… 우리가 농업도 농자재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오래되고 좀 자생력이 부족한 그런 업체부터 시작을 하시면 단계적으로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한 우리가 그때 했던 건축물도 왜 그 다들 바비큐장 이런 곳에 어려움이 있어서 이게 불법이니 어떻게 하면 불법이 아니니 하면서 고민을 많이 해서 해결책도 찾았듯이 그래서 어려운 업체들 그리고 오래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먼저 이렇게 사업을 시작해 보시면서 시범사업 쪽으로 좀 전개를 해 보시면 그에 따른 또 이제 여러 가지 얘기를 듣고 하다 보면은 현실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그냥 한말씀 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