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지금 그 내용을 보면은 다른 거는 일단 둘째치고라도 그 복장포초등학교는 지금 매각을 해도 되는 거에 대해서 아무런 패널티라든가 그런 제재 사항이 없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때 그 자료에 보면은 한 3개년치 사업주한테 체납금을 못 받은 거가 한 1억 5200만 원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40억이 들어갔으면은 40억을 만약에 금리로 친다면은 3%만 잡아도 3, 4, 12, 1년에 1억 2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 어느 사업주한테 3년을 줘서 못 받은 금액이 3개년도치가 2017, 2018, 2019년도 이렇게 해서 1억 5200으로 알고 있는데 자, 이거를 만약에 아무런이 제재사항이 없다고 하면은 또 그 주위에 또 그 부지를 사서 나름대로 누가 또 영업할 사람도 있고 가평 또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그런 주위에 있는 사람이 혹시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이런 거는 매각할 우리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 의사가 있는지 뭐 이렇게 그냥 애물단지를 쉽게 말해서 껴안고 있지 마시고 매각할 거는 깨끗하게 처분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