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5월 10일 날 이것도 이제 빠졌던 내용인데요.
그래요 맞아요. 그런데 이게 좀 저는 조금 기분이 상했던 부분이기는 한데 성우에셋에서 철도공단에 공문을 보냅니다. 가평군에서 북한강 자전거길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많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 가평군에서 개발행위허가 관련 협의, 최종허가, 의제 공문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가평군에서 개발했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입니다. 가평군과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의 진행 중에 있다라고 했어요 또.
이게 사업권을 받기 위해서 성우에서 철도청에 이제 보낸 공문입니다. 자, 우선 이제 보면 우리 군에서 진짜 건설과나 타 부서에서 우려스러운 부분들을, 계속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여기 문제가 있다 문제가 있다 이런 부분을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1차, 2차, 3차까지 이렇게 도에서 공문이 왔다갔다 하면서 각 부서에서는 아주 현명하게 대처를 했습니다, 사실.
맞습니다. 그래서 해결안으로 해서 이 업체에서 성우에셋에서 제시한 게 뭐냐하면 여기 내용이 의견서가 하나 있습니다. 이거 가평군에서 의견을 낸 건데 “태양광시설로 인한 가로환경 재해로 인한 이용자 및 주민의 민원 발생이 우려된다”라고 지적을 했어요.
그랬더니 성우에셋에서 방금 전에 “가평군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라는 공문에 포함된 내용이에요. 이제 건설과에서 지적을 한 거지요. 북한강 자전거길 태양광 발전이 가로환경에 저해되는 일이 없도록 건설과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조물의 모양과 색 등 환경친화적으로 경관조명 만들겠다고 했고 취지를 가평군 일자리경제과와 협조하여 주민설명회를 통해 설명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어요. 이거 중요한 겁니다. 이게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이게 다 도에서 이거 승낙해 준 거거든요.
이거 의견수렴 안 되면 물론 법적으로 그 태양 용량이 민간인하고 협조를 안 해도 되는 어떠한 그런 사안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틀림없이 성우에서 해결방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