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이 내용을 보면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성우에셋이 민간 그 참석했던 업체라고 보여지는 거지요. 다음 거 읽어드릴게요.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에서 성우에셋에 또 공문을 보냅니다. 아, 군청에 보냅니다. 이번에는 현대에서 가평군청에 보냅니다. 2018년도 10월 17일 당시에 가평군청 간에 체결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관련 성우에셋이 민간투자사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게 현대일렉트릭에서 가평군청에 성우에셋이 그 업무, 그 전에 체결했던 업무협약 관련해서 성우에셋에 민간투자자로 선정됐다라고 공문을 보냅니다. 이 얘기는 현대일렉트릭과 성우에셋은 결이 같은, 뭐 어떻게 보면 투자건 서로 공생하는 관계로 보여집니다. 이 문서에서 그렇게 보여요.
그래서 제가 여쭸던 게 뭐냐하면 그 민간사업자, 그러니까 성우도 성우에 있는 이 관련된 사람이 일렉트릭과 가평군에 협약 맺을 때 참석했을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저희도 없었기 때문에 여기에는 또 문서에는 민간사업자라고 되어 있으니, 자, 다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또 현대일렉트릭에너지에서 성우에셋에 보낸 공문입니다.
이게 이제 모든 태양광사업 관련 국유지 사용허가 및 민원해결을 포함한 모든 인허가 완료 시 시공 및 관련 운영사로서 참여할 의사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이 또한 관계가 있는 회사예요 그렇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이 내용을 보면, 이 서류의 내용을 보면 일렉트릭스와 성우에셋은 같은 계열사입니다. 인정하십니까? 어떻게 느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