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강민숙 의원 5분자유발언
지금 목공체험장을 활성화하시겠다는 그 내용을 여기에 담으셨어요. 그런데 지금 목공체험장이 접해 있는 그 환경은 절대적으로 활성화될 수 없는 분위기이지요. 그리고 체험단지를 위탁을 주면서 연계할 수 있는 아무런 제재를 저희가 하지 않지 않았습니까?
제가 거기 목공단지를 한 번 가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주차 그 봉도 올라가지 않아요.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일반인이 접근할 수도 없고 안에 일이 있어서 들어가려고 해도 접근조차 그렇게 어려운데 어떻게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아무리 비대면 이렇게 한다고 해도 그렇기도 하고 현장에 한 번 방문을 해보시면 여름 우기 때 나무를 다루는 곳인데 벽을 타고 물이 흐르는지 어디가 누수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바닥에 물이 많아서 거기에 있던 나무들이 곰팡이가 많이 슬었고 습기를 머금어서 물기가 나무를 타고 올라간 것을 제가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왔거든요. 거기 계신 분은 “비는 새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보기에는 벽면을 타고 들어온 흔적이 그대로 있어서 바닥에 고여 있는 걸 제가 확인하고 왔기 때문에 한 번 확인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목공체험장을 장비와 이런 것을 투자를 지원해서 했으면 당연히 활성화에 대한 것도 고민해 보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이후에 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체험단지 내에 있으면 체험단지와 같이 연계해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계해 갈 수 있는 위탁을 줄 때 그런 시스템을 저희가 해서 위탁을 줄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그 안에 모든 기기를 이용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