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원중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강사가 없는데 다각도 방면에서 찾아 가지고 가평군민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을 해야 된다고 계속 말씀을 드리지요. 그러면 그런 것도 생각을 해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는 레인을 임대해서 외부 강사가 들어와서 회원을 지도하고 교육하는 그런 과정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많이 찾아보셔 가지고 지금 수영장에 인원이 없다, 강사가 초빙이 안 된다 그런 말씀 하시지 말고 지금 그것을 많이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체육도 그렇지만 본부에도 직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일을 하려고 직원이 내부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다각도적인 방향을 꼭 검토하셔 가지고 다각도로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