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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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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소장님 말씀을 들어볼 때는 서명을 받기 위한 인원 11명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고요. 요즘 서명 사람이 다니면서 이렇게 합니까? 어떤 지자체든지 요즘 지자체에서 밀고 있는 사업이 있다면 요즘 집집마다 다니면서 종이 들고 다니면서 서명받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다 서명받지요. 그렇게 해서 다 제출하고 하지 요즘은 그래야지 한 사람이라도 더 받을 수 있지 누가 요즘 차 타고 다니고 사람 모이는 데 다니고 이렇게 하면서 서명받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일단 시스템 자체가 너무 뒤떨어져 있고요.

그리고 추진단을 만들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사람들의 활동사항이 지금 계획이 다 서 있었야지요 소장님. 어떻게 계획할지가 그게 민감한 부분이다?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어떻게 활동할지 어디를 찾아다니면서 어떠한 영업을 할지 우리가 무엇을 할지 그런데 저는 그런 활동내용을 듣고 싶고 그 활동비를 지원해 주면서 가평의료원을 가져오기 위한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겠다는 내용이 나와야 하는데 지금 회의비만 딱 잡혀 있어요. 책상에 앉아서 서명받고 와서 회의하는 거로 어떤 병원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까?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