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께서 회계과로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제가 과장님께 뭐 이렇게 책임성 발언은 아닙니다. 그런데 다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시간을 거슬러 보면. 어떻게 있었느냐.
우리가 20년도에 순세계잉여금이 590억이었거든요? 590억! 저희가 지금 800억 목표잖아요.
그런데 한 해에 지금 순세계잉여금이 590억이 남았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신청사 지금 31년이나 돼서 노후화됐고 어차피 지금 행정수요에 의해서 공간도 없어서 의회동까지 지금 1층을 차지하고 있어서 저희도 지금 사무실이 좁아서 난리가 나고 사람을 뽑아서 앉혀야 되는데 그 앉을 자리가 없어서 사람을 못 뽑고 있을 정도로 이런 상황인데 그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해서 기금 조성을 할 수도 있는 방법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있고요. 21년도에도 374억이었어요.
매년 몇 백억대의 지금 순세계잉여금이 남는데 그 기금 조성에도 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기금 조성에도 나오지요? 순세계잉여금 우선 기금조성 활용하라고.
그런데 저희는 단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아요. 어떻게 이제 추후에는 그렇게 하실 의향은 있으세요? 의지를 저는 봤으면 좋겠어요.
이게 정말 지을 의사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