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런 거에 대한 게 한번 전체적으로 우리 소장님 오셨으니까 전수조사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 이게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민원들이 굉장히 많아요. 지난번에 알고 계시는 도대2리 민원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라는 그런 답변보다는 어떻게든 뭐 토지가 필요한 곳에서는 토지를 더 확보해서 지하수를 더 파서 이렇게 급수시설로 연결을 해 주신다든지 해서 조금 더 우리가 다각도로 여러 가지 안들을 생각해서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주민들은 아직까지도 제가 이렇게 4년 동안 만나 보면 그냥 우리 공무원들이 “안 됩니다.” 하면 정말 안 되는 줄 알아요. 그냥 불편하신데도 참고 사시거든요. 그리고 마을에서는 어떤 식으로 해결을 하냐면 각 마을 집집마다 지하수를 파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그게 사실 마땅하냐! 가평군에 살면 가평군에서 주는 상수도를 받아서 식수를 공급받아야 되는 게 마땅한데 지금 이렇게 하는 것도 사실은 잘못된 부분인데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가 지금 이렇게 군에서 이게, 이게 안 돼서 물 부족한 거는 각자 알아서 지하수를 파십시오 이렇게 해결책을 스스로 찾는다는 말이지요. 지금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그런 민원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 것으로 위원님들끼리도 말씀 주시다 보면 있거든요.
그런 거를 찾아서 우리가 찾아가는 민원 해결을 좀 우리 상수도사업소 쪽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