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전체 이 사업을 시작할 때에 담겨 있는 내용은 아니고? 저는 오히려 여기 사업장에 그런 체험장이 같이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되면 건물이 또 서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시설물에 대한 운영비나 이런 것도 장난이 아닌데 자꾸 건축물만 세우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다만, 한지공장이 들어설 거면 아직 설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쪽에서 한지에 대한 자급들이 이루어지는 거를 눈으로 보기도 하고 한지를 종이로 이렇게 뜨는 거를 좀 자그마하게 책받침 사이즈로 한다든지 A4용지 사이즈로 해서 아이들이 작게 조금이라도 흔들어서 두께를 일률적이지는 않더라도 그렇게 흔들어서 자기가 종이 한 장, 두 장 만들어갈 수 있는 그걸로 본인이 원하는 책을 만들 수도 있든 노트를 만들 수도 있든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거를 같이 아직 설계가 되지 않았으니까 한번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드리는데 갑자기 박물관 옆에 건물을 또 지을 거라고 하면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문제 같습니다. 담기려고 하면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한 곳으로 몰아주는 게 맞지 박물관 옆에 체험장이 또 들어서고 하는 거는 조금, 좀 다른 생각인데요.
일단 우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