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처음부터 잘못됐어요. 어떤 말씀이냐면 저는 보건정책과에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지금 하고 있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행정편의주의잖아요. 우리가 이 사람은 이 일을 해야 되고 저 일은 안 하려고 하니까 할 수 없고 지역 주민을 봐 달라고 벌써 몇 년째 지금 외치고 있지 않습니까? 지역 주민을 봐 달라고.
그러면 상면이나 북면 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그 아무리 의원에서 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한들 의원을 오려면 그 보건지소를 지나서 더 멀리 나와야 되는 거고요. 버스는 교통편은 사실은 주 52시간제에 막혀서 교통편은 더 어려워졌어요. 어르신들이 교통편 이용하려면 더 불편해졌어요.
근데 그렇다면 만약에 교통 편의가 그렇게 더 열악해졌으면 우리가 보건의료 쪽은 좀 더 자세하게 살펴서 교통편이 어려운 지역은 더 살펴서 보건지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여기만 볼 게 아니라 그런 열악한 곳을 더 살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