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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1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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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니까 전 처음이 잘못됐다고요. 그게 이제 연차적으로 들어간답시고 이렇게 되면요. 애초에 생각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아요.

그니까 처음에 이 홈페이지가 서기 전에 이 홈페이지 노출은 어떻게 할 것이고 광고는 어떻게 할 것이고 뭐가 이렇게 플랜이 없으면요. 이게 배가 산으로 갑니다. 왜냐면 600여 곳의 회원사들이 누구는 시설이 잘 돼 있어서 앞쪽으로 노출이 될 것이고 그 등급도 구분이 돼야 될 것이고요.

이게 어떻게 되면 잘못 보면 돈 들여서 분란을 일으키고 서로 회원사 간에 시기와 분쟁의 요소를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말 이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처음에 홈페이지를 만들 때 어떤 구조로 어떻게 노출을 할 것이고 하는 계획하에 올해는 여기까지 다음은 여기까지 업그레이드 시키고 뭐가 그게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 없이 그냥 올해는 시작이다 하고 봅시다 하고 하면 이렇게 해서 될 일이 아니에요.

이거 그냥 사진 찍어서 어차피 모든 그 농어촌 민박은요. 기본 개업을 할 때 다 사진 찍어서 홈페이지 제작하느라고 사진 다 있어요. 따로 찍을, 사진 안 찍어도 될 상황일 걸요?

업그레이드 시키느라고 몇 군데 보완해서 더 늘어난 데나 이렇게 방 더하고 뭐 전체적인 거 조금 보완해서 사진이 촬영이 필요한 곳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첫 시작을 저는 잘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비용을 더 늘리더라도 협회의 생각이 정확하게 어떤 건지를 간과하시지 마시고 전체적인 걸 잘 잡아주셔야 된다는 거죠. 시작만 하고 또 가겠습니다.

또 가겠습니다. 나중에 1억이 들어가도 이거 자리에 못 잡습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점이 어디인지를 목표치를 딱 정해놓고 시작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