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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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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서 그 당시에 장애인 체육회에서 장애인들의 휠체어 이동 간 그리고 주차장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제가 예산하고 관련 없지만 말씀드리는 이유는 빨리 파악하셔서 개선해야 될 부분들을 빠르게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지금 저희가 공원화 되어 있는 주차장 내부를 보면 거의 자연친화적 주차장으로 해서 바둑판 주차장이에요.

바둑판 주차장. 그래서 그 바둑판에 이제 잔디들이 나와 있고 울퉁불퉁하죠. 그러면 휠체어에 내려서 그 울퉁불퉁한 지역을 혼자서 휠체어를 이렇게 밀고 이동하기가 불편합니다.

이동할 수도 없어요. 근데 자연친화적으로 주차 공간을 만드는 것까지는 좋은데 적어도 장애인 주차 구역만큼이라도 파란 그 장애인 주차 구역 설치를 넓게 해 드리고 그 부분을 입구로 하면서 바닥이 맨질맨질하게 휠체어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입구 쪽에다가 그런 배려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전혀 그런 배려가 되어 있지 않아요. 가평 시내 쪽에 장마당 쪽에도 보면 거기도 자연친화적인데 그 자연 바둑판에 장애인 주차구역 그 표시조차도 나지 않습니다.

조금 이따 이제 풀이 나면 더 안 보이겠죠. 거기다가 장애인 주차 구역이라는 표시 그 뭐라고 했…… 안내 표지판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게 두 칸에 걸쳐서 있는 곳도 있고 세 칸에 걸쳐서 있는 것도 있어요.

제가 어떤 거를 봤냐면 장을 가다가 어떤 분이 정상인이 차량을 했으니까 이제 사진을 찍다가 그분한테 걸린 거예요. 너 왜 내 사진 찍냐 뭐 이런 식으로. 근데 그분은 알고 봤더니 그걸 못 보신 거예요, 안내표지판.

밑에는 여러 가지 풀 때문에 잘 보이지도 않고 표지판도 건너서 있고 하니까 그분은 왜 여기가 장애인 주차구역이냐고 이제 다툼이 일어난 거예요. 실질적으로 장애인 주차 구역이였어요. 그니까 그런 착오를 일으키게끔 하는 거는 우리 잘못이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이 입구 쪽도 아니고 그 안쪽에 자연친화적인 주차장 공간에서 밖으로 휠체어 혼자 밀고 못 나옵니다. 그러니까 정말 저희가 경기도체육대회 제대로 치룰 마음이 있으시면 지금부터라도 발 빠르게 파악하시고요. 도보라든지 이런 특히 교통과니까 장애인 주차구역 뭐 이런 거에 대해서 발 빠르게 파악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발 빠르게 아마 개선하셔야지 저희가 도체육대회 치루는데 좋은 인상을 남기고 정말 경기도에 가평군처럼 하는 곳이 없었다라는 그런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