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아니요. 계속 변명을 하시려고 하지 말고 뭔가 확정이 돼서 그러면 진료를 시작할 것이다 상반기 중에.
그러면 날짜는 뭐 확정이 아니더라도 진료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만이라도 홍보를 했어야지요.. 그런데 지금 충분히 시간이 있다고요? 19일인데 지금 7일인데요?
이미 4월에 확정된 것을 지금 충분히 시간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까? 저는 행정부에서 늘 다른 부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하루하루의 시간에 대한 것을 너무 방만하게 보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굉장히 힘듭니다.
소아과 찾아가기, 이미 4월 달에 알았으면 이미 기뻤을 거예요. 전 지금 굉장히 너무 감사하고 이거 잘됐다 하고 지금 막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는데 결정이 4월에 났는데 어떻게 그거를 홍보를 하지 않습니까? 가평군 보건소에서 상반기 중에 소아과 진료할 수 있다.
날짜 확인되면 홍보하겠다. 뭐 어떻게든 그런 식으로라도 알렸어야지요. 좋은 일인데요.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앞으로는 좀 더 수고하신 거 열심히 홍보하시고 칭찬도 받으시고 좀 힘내셔서 적극적으로 그렇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 하시고서 같이 다 일찍 좋으면 좋잖아요.
네, 응원드립니다. 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