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원중 의원 발언
위원 활동성 인구가 많아져야지만 관광지가 되는 것이고요. 활동성 인구가 있어야지만 인구가 늘어납니다. 젊은층은 돈벌이가 되어야 들어올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가 월세를 지원해 주고 상업에다가 월세 지원해 주면 뭐합니까? 돌아다니는 인구가 없으면 장사를 하나마나예요. 그러니까 저희 행정력에서 도움을 주려면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활동성 인구를 만들 수 있는 장치를 계속 개발을 해 내야 돼요. 그걸 해내야지만 청년층이고 젊은층이든 어떤 인구든 유입이 돼서 가평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겁니다. 앞으로 꼭 무료 관광지든 어떤 방법이든 모색을 하시는 게 인구 정책에 도움이 될 거라고 봐요.
저희가 그냥 국한되게 인구를 늘리겠다 정주형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떤 어떤 정책이 필요하다 그거는 사실상 불가능한 얘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끌고 나가는 그런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방향을 목표 설정을 다르게 다른 시각에서 조금 더 저희가 관광지가 관광지다워지는 그런 시각에서 인구를 늘리기 정책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