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왜 작게 해가지고 문제 있는 부분들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총 건축비가 작다고 해서 그러면 계단 올라가다가 판넬 마친 부위가 파여 있고 물이 새고 균열이 가 있고 이런 부분들 그렇게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건 뭐냐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설계에서 그 금액이 측정되는 금액으로 그 금액 나왔다는 걸 표현하신 거 같은데 저는 그 말씀드린 게 아니라 잘못된 부분, 그 스무 가지가 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 균열, 비 새고 물 새고 이런 것들 중대한 하자들이 한 스무 가지가 되더라 이런 부분이 발생함으로써 5억이라 말씀하셨지만 이 안에 그 하자 그렇지요? 수리하는 비용이 다 들어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이 관리적인 부분이 잘 안 돼서 이 하자 발생한 부분이니 이런 부분들은 다시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고치게 되면 또 주민들, 우리 군민의 세금을 또 낭비하게 되는 거고 이런 부분에서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 주십사 말씀드린 거고요. 곁들여서 이런 하자가 많은 업체라는 것을 인지하고 계셨어야 했어야 돼요. 그래서 물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끝나고 나서 어떤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계약 부서지 않습니까?
저기 회계과는? 그러면 실무부서에서 이 문제점에 대해서는 서로 소통이 됐다라면 다음에 어떤 부분에 있어서도 좀 서로 공유가 되면 그 부분에 어떤 또 마찬가지로 지금 가평읍에 있는 장애인체육센터 같은 경우에 10억을 일단 지급을 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18억을 가지고 이제 다시 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 또 들어가지 않습니까, 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