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구성이 없다 보니까, 사실 주민들이 느끼는 게 많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주민들 간의 감정싸움이 되거나 이런 부분에서는 제3자가, 특히 관에서 중재 역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저는 이 부분이 조금이라도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시간 이후부터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사항에 따라 대처해서 중재하고 좀 해소가 될 수 있도록.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무슨 사건이 생겨서 법정으로 가게 되면, 시초는 그냥 말 한마디에, 감정싸움이거든요.
그게 격해지다 보니까 법정까지 가는데 물론 그런 부분을 우리 관에서 나와서 다 할 수는 없지만, 일정 부분 좀 심화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중재 역할을 해서 당사자 간에 화해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해야 되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질의하는 저도, 이게 어려운 질의이고 한데 과장님 입장에서는 사실 힘드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중재가 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