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저희가 여기 자료표를 보면요. 2022년도하고 2023년도 뭐 제일 중요한 거는 유류대가 많이 차지하는데 차량 때문에. 오히려 정풍하고 꼭 뭐 비교하는 거는 아니고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하여튼 우주산업은 9대로 기존에는 9대로 해서 유류대를 보조를 받았는데 뭐 용역회사에서 우리 그렇게 과장님께서 나와서 올해는 6대분만으로 해서 유류대를 지원받는 거로 자료표에 나와 있습니다. 아까 우리 김종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정풍은 1년에 1만 천 톤, 뭐 그것도 1년에 천톤이 늘어서 1만 1천 톤입니다. 여기도 우리도 우주산업에도 지금 1년 1만 5천톤을 수거를 하는데 사실 정풍에 비하면 5천 톤이 아까 맞다는 거는 김종성 위원님께서도 발언해 주셨고요.
라고 본다면은 제가 이유를 정확히 말씀드리냐면은 그 산정표를 보면요. 자! 우주에서는 작년, 전년도까지는 7시간에 대해서 유류를 보조를 해 줬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여기 자료표에 6.1시간 그러니까 6시간 10분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정풍은 오히려 6시간에서 6시간 10분으로 늘었어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만 1천톤 수거하는 회사도 있고 1만 5천톤 수거하는 회사도 있는데 1만 5천톤 수거하는 회사는 거리도 멀고 인력 낭비도 되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이렇게 되는데 어쨌든간에 집행부에서는 6시간 10분에 대해서만 올해지요, 올해. 6시간에 대해서만 인건비라든가 유류비를 보조해 주기 때문에 작년도보다도 올해 더 악한 상황이다.
대표님 혹시 코로나19, 아니, 저 전쟁,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하는 것 때문에 기름값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