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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1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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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아이들이 식사하는 공간에 이런 천정을 공사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안에 그것만 하신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 사업을 진행을 할 건데 그것도 지금 어디까지 공사를 하실지 파악이 안 되는 부분도 조금 이해가 되질 않는 부분도 있고 제가 드리고 싶은 내용은 이겁니다. 지금 저희가 평생…… 아, 아이들 장학관을 다녀와서 조금 마음이 불편했던 거는 사실이에요.

근데 다만 아이들이 아주 못 지낼 지역은 아니에요. 이미 선배들도 그 공간에서 있었고 새로운 공간에 리모델링을 해서 들어간 거고 가구들도 새로운 거라. 다만 불편한 거는 저도 인정합니다.

불편합니다. 근데 그게 아주 지금 뭐 시급을 다투는 일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다만 지금 장학관에 들어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타 지역에 있는 아이들을 챙기겠다고 지금 조례 제정하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저는 일단 순서는 그게 더 시급하다. 그렇게 해서 그 사업이 진행이 되면 여기에도 동일하게 이렇게 가는 게 맞다. 지금 다른 부분의 아이들이 너무 장학관이나 서울 쪽에 지금 거기에 대해서 힘들어하고 있는 아이들이 다수가 있는데 그 다수의 내용들은 지속적으로 어머님들이 얘기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데 장학관은 의원들이 한 번 갔다 오면 불편함을, 어려운 부분, 그 테이블 이런 거는 시급을 다퉈서 해야 될 부분이에요.

애초부터 잘못된 거고요. 그런데 애초부터 잘못됐다고 지적을 했는데 여지껏 미뤄온 것도 저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갔다 와서 이걸 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다른 부분, 시급하지 않는 부분은 지금 예산의 범위도 굉장히 어려워서 군수님께서 아침에 저희 위원들한테 예산에 대한 어려움을 또 토로도 하셨고 하셔서 저는 예산을 잡으실 때 시급을 다루는 게 어떤 건지 순서에 대해서 조금 심도 있게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