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지연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그것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일자리정책과에서 하려면 먼저 그 기업들을 파악도 하고, 그 정보들을 또 우리 청년들한테 제공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 그 업무가 우선인데 그런 것도 조사되어 있지 않고,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서 이런 지원사업을 한다? 저는 이것은 전혀 청년에 대한, 그리고 우리 대구가 겪고 있는 청년 문제에 대한 접근이 좀 잘못되었지 않았나 그런 고민이 많이 들거든요.
이어서 같이 질의를 해 볼게요. 설명서에 31쪽에 보면요 북구 청년 창업자 육성지원 사업, 이것도 신규사업입니다. 예산서는 62쪽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냥 일괄적으로 코워킹, 청년 창업가 20팀, 700만 원 해서 1억 4,000.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고민이 많이 드는데 정말 우리 구가 북구에 청년 창업자들도 육성하고 발굴해서 지원들을 한다라는 그 생각들 가지고 있다면 그런 아이디어 발굴부터 그리고 교육, 사업화, 그리고 자금 지원, 혹은 실패했을 경우에는 재도전으로 이어지는 기술창업이라든가 이런 전 주기적인 그림 안에 패키지 이런 지원을 통한 청년 창업이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이런 방향들 안에 이런 사업들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좀 진행을 해서 살도 붙이고, 또 예산도 더 붙였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가 보면 결국에는 이 아이디어를 실제 구현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도 있고, 3D프린터라든가 이런 것들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우리 청년들한테 정보제공도 하고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들 우리 구에서 해야 되는데 오히려 그런 전 주기적인 패키지 청년사업 안에, 그 계획 아래 단계별로 이렇게 진행하면 좋지 않나.
지금 단순히 결국에는 코워킹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하려면 또 거기에 대한 전문가들도 모셔야 되는 것이고요. 좀 이런 것들이 너무 이제 그냥 예를 들자면 누가 하나 제안을 해서 그냥 뚝딱뚝딱 예산 만들고 지원 신규사업을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많이 크거든요. 이런 것들 좀 합해서 조금 더 전체적인 그림 안에 할 수 있는 이 사업이 필요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