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내가 듣기로 6개월이라고 들었는데 어르신들이 장부 정리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잘 안 되니까 이 사람들이 한 번 하면, 저도 경로당에 다니면 회장님 총무님이 고생이 많다, 고생이 많은데 그런데 그 사람들이 생각할 때 난방비 다 모르고 400몇십만원 나온 거 자기는 하나도 안 가로챘다 이래서 소송 걸린 데가 솔직하게 많지 않습니까? 자식들하고도 붙어서 우리 동네도 그렇습니다, 화성도 그랬고 미진에도 그런 것 같고 몇 군데가 지금, 부영3단지도 그랬고 여러 규정이 많거든요.
제 생각에는 일단 동사무소에서 지시를 해서 하든지 분기별로 정산하면서 뭐를 뭐를 썼다든지 내용을 해서 그 달 그 달 정산이라기보다 회장이 이쪽에 할 수 있는 방법, 그렇게 해서 분쟁의 소지가 안 되도록 좀, 잘못하면 부영3단지 같은 경우 와전된 경우도 있었는데 냉장고 안에 뭐를 넣었다고 하고 이런 루머도 많이 떠들었거든요. 그런 동 관계 때문에 자기들 생각에 통상적으로 430만원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돈 다 어디 갔노, 근래 전원맨션 회장님도 바뀐 것 같던데 한날 오라고 해서 가니까 이런 문제점을 걸고 넘어지더라고, 내가 거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모르니까 일단 구청에 상세히 알아드리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제 생각에는 정산을 깨끗하게 하면서 민원인들이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는데, 결론적으로 다른 거는 들어와도 냉‧난방비 이런 것 같은 경우 개인한테도 돌아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월 15만원 가지고 그 안에서 식사도 하고 그런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