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 방향성 이런 건 실장님도 공감하셨지만 저도 공감을 하고 참여예산이 더 확대되어야 되는 건 맞아요. 그렇지만 과정에서의 어떤 문제점이 있으면 내년도 운영하려고 그럴 때 지금 35페이지 설명서에 보면 의견수렴, 제안유형, 동주민 운영위원회 개최, 예산심의위원회 운영, 예산학교 및 우수사례 견학, 뭐 이런 정도인데 결국은 직접비 19억을 쓰기 위해서 4,200만 원 예산을 들이면서도 금년도에도 비슷한 결과물을 또 도출하면 되겠냐는 속에 예산학교 개최는 어떤 식, 추가의 새로운 작년에 하지 않았던 어떤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안들이 들어가서 4,200이 아니고 예를 들어 5,000만 원이 나왔다, 이러면 기분이 좋겠어요. 똑같은 기존에 문제점은 분명히 부각되어 있는데도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도 하나도 안 보이고 똑같이 편성을 이렇게 해 나가는데 예산이 450만 원 늘었지만 작년 실적 형태 내용 속에서 더 잘해 보자는게 안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