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어떻게 보면 8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9대 의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각종 사진현황판 같은 게 교체가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서 그냥 예전에 했던 관례대로 진행하는 것보다 새로운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장실 부의장실에 있는 역대 의장단 사진만 해도 예전과 같이 구태의연하게 사무실을 다 돌리는 그런 형태보다 꼭 필요하다면 기억에 남을 수 있게 그냥 작은 액자판으로 교체도 시기에 맞게 할 필요도 있고요. 지금 같이 방을 다 계속 돌릴 수는 없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타성에 젖었듯 앞에서 했듯이 계속할 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변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의원들 명패 부분에서도 제작과정에서 운영위원회에서도 벌써 몇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많게는 상임위 명칭이 변경되기도 하고 상임위 교체가 되기도 하고 보직이 생기면서 바뀌기도 하는데 그러한 것들을 굳이 개인명패, 제일 처음 하나 정도는 모르겠습니다만 같이 쓸 수 있게 지금 앞자리에 있는 위원장 고인경, 고인경 명패만 바뀌면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면 굳이 직책이 바뀌었다든지 아니면 상임위가 바뀌었다고 해서 그 큰 나무 형태를 가보에 남길 게 아니고 그런 방법이 아니면 공무원 하는 형태 책상 위에 심플한 형태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9대에 가서도 똑같은 그런 구태의연하게 예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나무명패 권위적인 형태의 것을 제작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예산에 기반영은 예전과 같이 해놓은 것 같은데 새롭게 바꿔가면서 심플하게 바꾸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역대 의장단 사진 같은 경우에 크게 사무실 다 둘러서 안 하더라도 작게 그렇지만 내실 있게 하는 작은 형태 현황판을 준비해주시고 변화를 해줬으면 좋겠다 당부 겸 예산편성에서 기 잡혀있기 때문에 절감도 할 겸해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