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고인경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올 한 해 우리 직원분들 정말 고생들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바닥하고, 하수구하고, 보안등 교체하고, 민원은 많고, 인원수는 모자라고, 예산은 적고. 특히 건설과 정말 고생들 많이 하시는 것 우리 위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땅과 하수구와 싸우시는 건설과는 지금 최수열 위원님이 예산 이야기를 했지만 진짜 좀 부족해요. 그런 마음이 있고, 그리고 아까 채장식 위원님이 보안등 밝기, 어둡기 그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저의 경우는 창조경제단지를 이야기하자면, 그렇지요? 처음에는 창조경제단지가 생겨서 굉장히 환하게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또 주민들이 너무 밝다 그러고, 또 지금 밖에서 이렇게 볼 때는 밖에 어두우니까 저기가 어디인지를 잘 몰랐어요. 아니다, 밝게 하니까 아파트나 이런 주민회에서 불빛이 비친다고 어둡게 하라고 항의가 굉장히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아까 채장식 위원님이 말씀한 데는 공원인지는 몰라도 그게 너무 밝게 하다 보면 민원이 더 많아요.
그래서 참 일하시기가 정말 힘들겠다 하는 것을 절실히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 조절은 안은 환하게 하고, 그 밖은 어둡게 하고, 어디 부분부분에 그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 잘 파악을 하셔서 어쨌든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민원은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하여튼 참 고생들 많으십니다. 그리고 저는 365쪽에 서변동 LED보안등 교체 및 신설 있는데 그 아래에 보면 팔달동 이면도로 조도개선 이것 차이점이 뭐예요? 교체 및 신설과 조도개선.